이대로 잠재우기엔 불이 붙은 내 마음이 식지 않을 것 같아

/아스트로, Baby








01.

~ 운동 ~

다시 가고 있는데 날씨가 추워졌다.

운동하게 되면 더울 줄 알고 반팔 입고 갔다가 추워서 후회했다.








02.

요즘 열심히 하고 있는 쿠키런! *_*

괴도 콘셉트 좋아하는데 마침 취향 저격하는 캐릭터가 나왔고 지금 시작해도 괜찮다고 해서 추석에 설치했다.

현질 없이 가볍게 하려고 했지만 빨리 만나고 싶어서 패키지 하나랑 로얄클럽 1개월 결제했다.

용쿠 호감도 300 올리니까 보물 상자에서 괴도맛 나와가지고 렙업도 해주고 무큐 모아서 스킨도 사줬다 T^T

괴도맛 다음으로는 옛날부터 좋아했던 달토끼맛을 좋아하고 탐정 콘셉트 호두맛도 귀여워서 자주 달리고 있다.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재밌어서 당분간 열심히 할 생각이다 '▽'




03.

치과 가서 약간 아프다고 했더니 일단 레진으로 씌우고 지켜본 다음에 괜찮으면 크라운 본뜨자고 하셨다.

안 괜찮으면 재 신경치료해야 한다고... ^_T... 진짜 힘들고 지치고...

그래도 씌운 날부터 지금까지 통증은 느껴지지 않는데 괜찮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