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omy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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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그리 길지 않고 미리 애쓰지 않아도 어차피 우리는 떠나. /

/이도우,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01.

최근에 자주 먹었던 신전.

떡볶이에 들어있는 어묵을 안 좋아해서 떡만 들어있는 신전이 제일 좋다!

원래 중간 맛만 먹었는데 몸이 아픈 이후로는 순한 맛으로 먹고 있다 T_T

별로 안 매워서 시킬 때마다 아쉬운데 또 아픈 건 싫으니까 참고 먹는 중......







02.

오랜만에 먹었던 카르보나라. 맛있었다.

느긋하게 먹고 싶었는데 너무 바빴다.








03.

거의 2개 아니면 3개지만 청사과 낙원 이용권에 쓰면 되니까... '▽'







04.

청사과 낙원에서 제일 좋아하는 컷 T▽T

모든 회차, 모든 컷이 다 좋지만 최애 컷을 고른다면 이 컷을 고르고 싶다.

팔랑팔랑 벚꽃 떨어지는 것도 예쁘고 그거 바라보는 명재도 좋고 선물이라며 벚꽃 뿌려주는 매화도 좋고 ㅠㅁㅠ

매주 유료분 보는 재미로 살고 있어서 수요일 기다리느라 애가 탄다 9ㅅ9 명재매화 최고...




05.

요즘 넷플 잘 안 보지만 테라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장하고 있는데 대체 언제 올라오니 ?ㅅ?

다른 나라는 마지막 화까지 한국어 자막 붙어서 올라왔다는데 한국은 대체 언제쯤...

테라하 이야기하니까 생각난 건데 31화 자막 싱크랑 번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슬려서 자막 끄고 봤는데 일본어 모르는 사람은 어떻게 하라고 이렇게 만들어놨나 싶었다.

번역이 들쑥날쑥한 건 오래전부터 말 나왔던 거지만 싱크까지 이 모양이라니 ㅠ_ㅠ

32화는 처음으로 부음성 켜고 봤다. 부음성 켜고 보면 두 배로 재밌다는데 정말 두 배로 재밌었다.

신 멤버 궁금한데 제발 빨리 업데이트 좀 해줘 5월까지 안 올라오면 끊어야지 흑흑 TㅅT




06.

데이그램을 대체할 앱을 찾다가 관뒀다.

깔끔하고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앱들은 몇 개 있었는데 데이그램을 오래 사용해서 그런지 손이 안 갔다.

일기는 티톨에 적고 있어서 데이그램은 책이나 웹툰, 영화, 드라마에서 봤던 마음에 드는 구절들을 적어놓는 공간이 되어버렸다.

이북을 구매한 경우에는 밑줄 친 다음에 리디의 독서노트에 메모하면 되지만

실물 책은 깨끗하게 보는 편이라 적을 공간을 찾다가 데이그램에 적게 되었다.

저번에 아이클라우드 연결했다가 날릴 뻔했던 상황을 생각하면 좀 걱정되어서 아이클라우드 쪽은 건드리지 않고 있다 'ㅅT